출처 www.facebook.com/112794145447564/photos/a.1963800320346928/1963799540347006/?type=3&theater
6년간 생활했던 흔적이 남아 있는 박물관
리하르트 바그너 박물관은 바그너가 죽기전에 ‘뉘른베르크의 명가수’를 작곡한 장소이다. 바그너가 6년간 생활하던 저택을 박물관으로 재탄생시켰으며 내부에는 그의 손길이 묻어있는 피아노, 자필 악보, 의상 등이 전시되어 있다.
출처 www.facebook.com/112794145447564/photos/a.161469500580028/1742431585817137/?type=1&theater
유명한 독일의 낭만파 작곡가
독일 태생의 리하르트 바그너는 오페라 양식인 악극을 창시한 낭만파 작곡가이다. 혁명 참가로 인한 국외 망명으로 순탄치 못한 삶을 이어갔지만 끝내 ‘탄호이저’, ‘로엔그린’과 같은 걸작을 만들어내 널리 이름을 알렸다.
출처 commons.wikimedia.org/wiki/File:Tribschen-Wagner-Museum-Klavier-Raum.jpg
피아노
바그너가 사용했던 피아노
출처 commons.wikimedia.org/wiki/File:LenbachRichardWagner.jpg
초상화
바그너의 모습이 담긴 인물화
악보
직접 자필로 그려낸 악보
석고
바그너의 손을 본뜬 작품
출처 www.richard-wagner-museum.ch/das-haus/bildarchiv/
악기
각 나라의 희귀한 악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