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분실 시 대처 방법
주 라오스 대한민국 대사관은 업무에 따라 1,2 청사로 구분되어 있다. 여권을 분실하였을 경우, 여행증명서와 여권용 사진 2장을 준비한 뒤 긴급 사건사고 민원을 담당하고 있는 비엔티안 플라자 호텔 7층의 제 2청사 영사과를 방문하면 된다. 또한 출국비자를 받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분실 지역의 관할 경찰서에 여권 분실신고를 한 뒤, 이민국에서 발급 받은 분실증명서를 여권과 함께 라오스 영사국에 제출하면 출국비자를 받을 수 있다.
영사콜센터와 해외안전여행 어플리케이션
영사콜센터에서는 해외에서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6개국어의 통역 서비스와 상담사 연결 등의 서비스를 24시간 운영한다. 긴급 상황 발생 시에 영사관에 도움을 청하도록 하자. 또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휴대폰을 사용하는 여행객이라면 외교부가 지원하는 해외안전여행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다양한 해외 여행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