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만든 녹차를 시음할 수 있는 곳
초록빛 밭이 넓게 펼쳐진 농원. 주변을 따라 나무 데크 산책길이 마련되어 있어 산책하며 힐링하기 좋고, 발길이 닿는 곳 어디든 포토 스팟으로 변신해 푸른 녹차밭을 배경으로 인생샷을 담을 수 있다. 이외에도 다원 한편에 자리한 정자를 예약하면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며 차를 음미하는 차 마실을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종류의 차를 구매하거나 직접 만든 녹차를 시음하는 체험도 운영하고 있어 푸른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