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www.snowfestival.net/gallery_view/43
지역의 특색과 전통이 담은 페스티벌
국내 최초로 탄생한 겨울 축제. 매년 눈과 '대관령'을 주제로 한 즐길 거리가 다양하게 펼쳐진다. 특히 약 100m의 눈 터널과 정교한 얼음조각품들은 인생샷을 남기기 좋다. 또 썰매, 멧돼지 술래잡기, 스탬프 투어 등 이색 놀 거리는 물론 감자, 옥수수 등 특산품을 맛볼 수 있는 쉼터와 카페 등의 편의시설도 갖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기기 제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