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합된 건축 양식을 볼 수 있는 대성당
1892년부터 현재까지 건설 중인 미완성 건축물로, 2050년에 완공될 예정인 거대 규모의 대성당이다. 로마네스크와 고딕의 혼합된 건축 양식을 볼 수 있으며, 현재 전체 규모의 3분의 2 정도 밖에 완성되지 않았지만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맨해튼 북쪽 지역의 대표적인 종교 건축물이다.
출처 www.facebook.com/StJohnDivineNYC/photos/a.156752036483/10155872741541484/?type=3&theater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건축물
성당에는 미사에 참여하는 지역 사람들을 포함하여 성당을 관람하기 위한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한다. 성당 외관은 섬세하고 정교한 조각들이 새겨져 있고 내부에는 스테인드글라스, 8개의 원기둥, 8,500여 개의 파이프로 연결된 파이프 오르간, 웅장한 제단, 성서 조형물 등의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