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en.japantravel.com/shizuoka/mishima-taisha-shrine/15124
울창한 나무와 넓은 연못이 연출하는 절경
헤이안 시대 창건되었다고 알려진 오랜 역사의 신사. 주변을 둘러싼 울창한 나무들과 잉어들이 사는 큰 연못이 연출하는 풍경이 아름답다. 3월 말, 경 내 200그루의 벚나무가 일제히 개화하는 절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일본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1,200살 먹은 정원수도 볼 수 있다. 일본 문화에 관심이 있다면 국보 모조품이 전시되고 있는 '보물관'을, 아이와 함께 방문했다면 자유롭게 방목된 사슴들과 교감할 수 있는 '신록원'을 찾는 것을 추천한다.
출처 mishimataisha.or.jp/precinct/
신녹원
매년 3월 22일 신록기념제가 진행되는 사슴 공원
출처 mishimataisha.or.jp/precinct/
본전
국가 중요 문화재로 지정된, 미시마 타이샤의 본관
출처 mishimataisha.or.jp/precinct/
무전
연중 다양한 행사가 열리는, 미시마 시 문화재 건물
출처 mishimataisha.or.jp/precinct/
금목서
약 1,200살로 추정되는 일본 천연기념물 정원수
출처 mishimataisha.or.jp/precinct/
보물관
일본 국보의 모조품과 각종 문화재, 자료 등을 보관하는 전시관
출처 mishimataisha.or.jp/precinct/#precinct_06
객전
신에게 바치는 기도를 접수하는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