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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풍경을 바라보며 보내는 뜻깊은 시간
한강과 임진강이 만나는 휴전선 인근, '오두산' 정상에 자리한 전망대다. 이산가족의 한을 달래주며 통일 교육 체험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지어졌으며, 전망대 위에 오르면 북녘의 송악산과 서울의 63빌딩까지 한눈에 담을 수 있다. 분단의 아픈 역사를 알아볼 수 있는 상설 전시와 북한 관련 영상물을 상영하는 극장, 북한 생활상을 알려주는 전망실 등 다양한 볼거리는 물론, 어린이를 위한 체험관도 운영해 가족 단위로 방문한다면 더욱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