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www.klementinum.com/index.php/en/history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아름다운 국립 도서관
16세기 후반에 착공하여 18세기 완공된 곳으로, 건축 초기에는 예수회 대학으로 사용된 유서 깊은 교육 기관이다. 현재는 대규모 복합 건물로 이용되고 있어 체코 국립 도서관과 천문 타워, 교회 등 여러 시설이 들어서 있으며, 앤틱한 나무 책장과 천장화가 유명한 국립 도서관은 약 600만 권의 책과 희귀 자료들이 보존되어 있어 2005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기도 했다. 영어 가이드 투어에 참여하면 클레멘티눔의 역사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일부 시설들을 둘러볼 수 있다.
출처 www.klementinum.com/index.php/cs/barokni-knihovna
체코 국립 도서관
천문 도구가 전시된 '메르디안 홀'과 약 600만 권 이상의 장서가 보관되어 있는 국립 도서관
출처 www.facebook.com/klementinum/photos/a.1564823317081438/2251611875069242/?type=1&theater
천문 타워
현재는 전망대로 사용되고 있는 68m 높이의 천문 관측 타워
출처 media.triple.guide/titicaca-imgs/image/upload/v1580656884/e80f36cb-2c03-4e7e-ada2-c451286646bf-5727987.jpg?id=939351
종이제비를 가진 소녀
폴란드 조각가 '막달레나 포플라카'의 작품으로, 체코 국립 도서관 입구 처마에 장식된 소녀 조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