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www.facebook.com/VILEBREQUIN/photos/a.260305347317307/290449764302865/?type=3&theater
다양한 컬래버레이션을 통한 새로운 디자인의 수영복
1971년 사진 작가 '프레드 프리스퀄'이 설립한 고급 수영복 브랜드로, 파리, 밀라노, 뉴욕 등 약 52개의 도시에 150개가 넘는 매장이 자리해 있다. 서퍼의 수영복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낸 복서 스타일의 긴 수영복을 시작으로, 다양한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으며, 환경 보호를 위해 재활용 폴리에스테르 소재로 만든 제품도 취급하고 있다. 여러 브랜드 매장이 모여 있는 '스피가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폭넓은 쇼핑을 즐기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