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www.instagram.com/p/Be9cmV0jUBN/
아날로그 감성을 느껴보는 색다른 시간
'현대카드' 회원들의 여가 생활을 위해 조성된 라운지. 195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유명 아티스트들의 목소리가 담긴 레코드판이 시대와 장르별로 분류되어 있다. 듣고 싶은 LP를 데스크로 가져가면 지정된 자리에서 헤드셋을 끼고 감상할 수 있고, 한 쪽에는 음악과 관련된 서적들이 비치되어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1층에는 비회원도 이용 가능한 카페가 자리해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