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blog.naver.com/dream180516/221782194391
직접 잡은 물고기로 회를 떠 먹을 수 있는 곳
겨울이 되면 빙어 · 송어 축제가 열려 여행객으로 북적이는 저수지. 꽁꽁 언 얼음 위에서 제철 맞은 통통한 송어와 빙어를 잡는 짜릿한 손맛을 느껴볼 수 있다. 잡은 고기는 즉석에서 바로 튀김이나 회로 먹을 수 있고, 어묵과 우동 등 먹거리를 판매하는 휴게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추위에 지친 몸을 녹일 수 있다. 이외에도 눈썰매, 전동 바이크 등 얼음 위에서 다양한 레포츠도 즐길 수 있어 겨울에 방문하기 좋다. 다만, 빙어 낚시터와 송어 낚시터가 입장하는 곳이 각각 나누어져 있으니 참고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