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자연 속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곳
현무암 협곡의 뛰어난 경치를 가진 한탄강 8경 중 하나로, 폭포 뒤 동굴에 많은 비둘기가 서식하고 있어 이름 붙여졌다.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이곳은 15m 높이의 협곡 절벽에서 쏟아지는 시원한 물줄기를 감상할 수 있으며, 투명한 물웅덩이와 자연환경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특히 '선덕 여왕', '추노', '늑대소년' 등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의 촬영 장소로 이용되어 아름다운 자연을 직접 보기 위해 찾는 여행객이 많다. 다만 갈수기에는 경쾌한 폭포를 보기 어려우니 되도록 여름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