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www.facebook.com/kensingtonpalace/photos/a.447940168562741/2305440919479314/?type=3&theater
왕실과 귀족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곳
본래 궁전의 목적으로 지어진 건물이 아니었으나, '윌리엄 3세'가 처음으로 거주하기 시작하면서 주거용 궁전으로 거듭났다. 이후, 왕실 가문과 국왕의 친척들이 살았으며, 19세기 영국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여왕 '알렉산드리나 빅토리아'도 이곳에서 나고 자랐다. 왕세자비 '다이애나 스펜서'가 마지막으로 살았던 궁전이기도 하다.
출처 www.facebook.com/kensingtonpalace/photos/a.447940168562741/725139534176135/?type=3&theater
궁전 내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와 투어
가이드와 함께 켄싱턴 궁전을 둘러싼 '켄싱턴 가든'을 산책하며 정원에 대한 역사와 발전상을 들어볼 수 있는 투어가 마련되어 있다. 또한 주어진 여러 가지 미션을 통과하여 배지를 얻는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으며, 활동 가방을 들고 다니며 궁전 곳곳에 떨어져 있는 왕관을 줍는 이색 액티비티도 참여해볼 수 있다. 그 밖에도 날짜별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방문 전 미리 일정을 확인하는 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