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넓은 초원과 꽃밭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기 좋은 곳
왕복 6.5km 길이의 꽃밭이 펼쳐진 둑길. 자연과 어우러진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 걷기 좋고, 광활한 초원 가득 색색의 꽃이 개화해 꽃구경 떠나기 좋다. 봄에는 양귀비와 튤립, 가을과 겨울에는 코스모스와 댑싸리, 핑크 뮬리가 개화하여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며, 곳곳에 포토 존이 마련되어 있어 화사한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다. 이외에도 바람을 가르며 질주하는 경비행기 체험도 즐길 수 있어 활동적인 시간을 보내기에 손색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