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예쁜 기념 사진 남기기
야자수가 늘어선 길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섬. 이국적인 풍경을 담을 수 있는 포토 스팟이자, 매년 5 - 6월이면 빨간 양귀비꽃이 만개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본도와 길이 이어져 있어 언제든 편하게 방문할 수 있고, '올레 18코스'에 포함되어 있어 트레킹을 즐기는 사람도 많다. 또한, 다양한 철새를 만날 수 있는 도래지이며, 용암이 녹아 만들어진 독특한 지형을 갖추고 있어 지질학적 가치도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