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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문화 행사들이 열리는 곳
엔디에스엠은 1980년대까지 세계에서 가장 큰 조선소 부지였다. 조선소가 문을 닫은 후로 방치되어 있다가 이 지역으로 예술가들이 모이면서 예술과 문화를 위한 공간으로 개조되었다. 그래피티 아트로 꾸며진 컨테이너 건물들 안에서는 전시회, 라이브 공연, 댄스, 영화 등의 다양한 이벤트가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으며 주마다 열리는 대규모의 플리 마켓도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