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를 날려버리기 좋은 명소
감탄이 절로 나오는 높이 45m의 인공 폭포. '계양산'의 협곡 지형을 이용해 수직으로 떨어지는 시원한 물줄기를 만날 수 있다. 특히 바로 옆에서 폭포가 쏟아지는 반원 모양의 산책길이 있어 물보라를 맞으며 더위를 식히거나, 폭포와 바위 사이에서 특별한 기념사진을 남겨보는 것도 좋다. 우렁찬 물살로 주변에 튀기는 물이 많아 바닥이 미끄럽고 옷이 젖을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고, 인근에 위치한 '아라마루 전망대'와 함께 방문하기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