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www.facebook.com/albertinum.skd/photos/a.604521006314885/1769340726499568/?type=3&theater
미술관으로 재탄생한 무기고
알베르티눔은 과거 무기 및 군수 물품을 보관하는 무기고로 사용되다가 19세기 후반 건축가 칼 아돌크 칸츨러에 의해 미술관으로 탈바꿈되었다. 이후 다양한 낭만주의 미술 거장들의 작품과 현대 미술 작품을 볼 수 있는 드레스덴의 국립 미술관으로 자리잡았다.
출처 albertinum.skd.museum/ausstellungen/dauerausstellung/
미술사의 변화를 볼 수 있는 곳
알베르티눔의 작품들은 크게 회화와 조각으로 나뉘며, 1층 조각전시관에서는 로뎅의 유명 작품 '생각하는 사람'부터 21세기 현대 예술 조각 작품까지 전시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기획전과 빈센트 반고흐, 게하르트 리히터 등 유명 화가들의 명작들을 통해 미술사의 흐름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