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blog.naver.com/nemobread/223464331321
소원을 간직한 채 마주해보는 아름다운 전망
근사한 자연 풍경을 자랑하는 전망대. 진주의 생명수라 불리던 '진양호'를 내려다볼 수 있는 시설로, 하얀 외관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 가지 소원이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일 년 계단'을 통해 오를 수 있으며, 반대편에는 평평한 곡선 길도 있어 연령대에 관계없이 방문하기 좋다. 봄에는 화사한 겹벚꽃이 가득 피어나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