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orean.visitkorea.or.kr/detail/ms_detail.do?cotid=eb85658c-e15d-4ce3-9bf4-ce4b3df8a6f1
나라를 지킨 세 장군의 영정을 볼 수 있는 곳
'이순신' 장군과 '정운', '송희립' 장군을 모시기 위해 세운 사당으로, 내부에 들어서면 임진왜란 당시 큰 공을 세운 세 장군의 영정과 위패를 볼 수 있다. 언덕 위 지어진 사당으로 올라가는 길에는 수많은 비석이 세워져 있으며, 느티나무와 향나무가 잘 정리된 내부는 푸른 자연과 어우러진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임진왜란이 끝나고 약 100년 뒤인 1690년, 왜인의 악귀를 막기 위해 사당을 짓고 제사를 지내기 시작한 곳으로, 지금도 충무공의 탄생일과 기일에 제를 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