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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서 바라보는 서귀포 일대의 전경
'올레 7 - 1코스' 중간 지점에 위치한 오름. 평지 한가운데 우뚝 솟은 화산이라고 하여 고공산이라고도 불리는 곳으로, 삼나무, 편백나무, 상수리나무 등이 자생한다. 정상에 오르면 '범섬' 앞바다와 서귀포 시내의 모습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것은 물론, 해 질 녘엔 아름다운 일몰도 마주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