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equinsandcherryblossom.com/2016/03/29/kenwood-house-a-north-london-treasure/
17세기에 지어진 조지안 양식의 저택을 재건축한 곳
1616년에 지어진 조지안 양식의 아름다운 저택으로, 리모델링을 통해 미술관으로 재탄생되었다. 맥주 회사 '기네스'의 소장품이 주를 이루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화가 '렘브란트'와 '베르메르', '프란스 할스' 등의 작품을 볼 수 있다. 인공호수와 넓은 정원이 있어 가볍게 산책을 즐기기 좋고, 햄스테드 히스 가장 높은 지역에 자리하고 있어 탁 트인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풍경이 아름다워 영화 '노팅힐'의 배경이 된 장소이기도 하다.
출처 www.facebook.com/englishheritage/photos/a.437310790747/10156371228655748/?type=3&theater
렘브란트의 자화상
'렘브란트'가 본인의 노년기 모습을 그린 자화상(1층 다이닝룸)
출처 www.kickstarter.com/projects/gustavedore/johannes-vermeer-the-baroque-era-vol-1
기타 연주자
기타를 연주하는 젊은 여인을 그린 '렘브란트'의 작품(1층 다이닝룸)
출처 arthistorynewsreport.blogspot.com/2013/02/rembrandt-van-dyck-gainsborough.html
하우 백작부인 메리의 초상
하우 백작부인 메리의 초상을 그린 '토머스 게인즈버러'의 작품(1층 뮤직룸)
출처 arthistorynewsreport.blogspot.com/2013/02/rembrandt-van-dyck-gainsborough.html
실을 잣고 있는 엠마 하트
엠마 하트를 그린 '조지 롬니'의 작품(1층 맨스필드경의 드레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