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www.facebook.com/festung.dresden/photos/a.504959259573609/1928403937229127/?type=3&theater
군사적 목적으로 지은 공간
1546년 군사적 용도로 지은 요새로, 오각형 모양으로 지어 전쟁시 수비에 탁월한 역할을 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1960년대에는 공습 대피소로 사용되었으며, 현재는 군용시설을 전시한 박물관으로 이용되고 있다.
출처 www.facebook.com/festung.dresden/photos/a.504959259573609/1177896442279884/?type=3&theater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하게 될 요새
내부에서는 과거에 사용했던 무기와 전략을 펼쳤던 군용 시설, 450여 년 된 벽돌 문 등 전쟁의 흔적을 볼 수 있다. 현재 홍수 피해를 없애기 위해 드레스덴 시에서 재건축 중이며, 2018년 12월에 새로운 모습의 내부를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