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commons.wikimedia.org/wiki/File:Vendor_at_Gunduli%C4%87eva_Poljana.jpg
이른 시간 문을 여는 아침 시장
17세기 시인 '군둘리치'의 동상을 중심으로 이른 아침부터 열리는 재래시장이다.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계절 과일과 채소, 견과류 등을 구입할 수 있으며, 핸드메이드 액세서리와 인테리어 소품 같은 기념품, 가정집에서 직접 담근 크로아티아 독주 '트라바리카'와 '로자'까지 만나볼 수 있다. 규모가 그리 크지 않아 가볍게 둘러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