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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굴다리 아래에 세워진 양조장
철도가 지나다니던 굴다리 아래에 아치형으로 세워진 '에빈 오라오다인'의 양조장. 작고 소박하지만 '에빈 오라오다인'만의 제조법으로 만든 독특한 맥주를 맛보기 위해 많은 여행자들이 방문하고 있다.
출처 commons.wikimedia.org/wiki/File:The_Kernel_Pale_Ale_Delta_Chinook.jpg
미슐랭 레스토랑에 공급되는 맥주
이곳에서 만드는 페일 에일 맥주, 스타우트 맥주 등은 맛과 품질이 뛰어나기로 유명하며, 생산된 맥주의 퀄리티와 가치를 인정받아 미슐랭이 선정한 '쉐 브루스', '혹스무어' 등 런던의 주요 레스토랑에 공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