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싱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시장이 자리한 항구
100년 된 해송이 그림 같은 경치를 자아내는 곳. 아이와 함게 즐기기 좋은 페달보트, 갯벌 체험, 낚시 체험을 운영해 여행의 재미를 더하고, 카약을 타고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도 제격이다. 이외에도 아기자기한 포토 존에서 기념사진을 남기거나 잔잔한 수면 위로 비치는 붉은 일몰을 조망하며 힐링하기 좋다. 근처에 수산시장이 자리해 직접 고른 해산물을 바로 맛볼 수 있어 많은 여행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