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blog.naver.com/vitdama/221994224215
매년 봄, 호수를 새하얗게 물들이는 예쁜 벚꽃
푸른 나무 그늘 아래로 시원하게 달리기 좋은 도로가 있는 인공 호수. 잔잔한 호수를 따라 드라이브를 즐기다 보면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휴게소와 공원이 자리하고 있고, 곳곳에 주차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잠시 멈춰서 아름다운 자연을 사진으로 남기기도 좋다. 매년 봄에는 쭉 뻗은 도로를 따라 분홍빛 벚꽃이 만개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