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commons.wikimedia.org/wiki/File:Santa_Cruz_Church_-_2017-02-25_(007).jpg
태국을 도와 미얀마를 몰아낸 포르투갈이 세운 가톨릭교회
포르투갈인들이 미얀마와 전쟁을 치루던 태국을 도운 대가로 땅을 받아 세운 1700년대의 가톨릭교회이다. 현재 모습은 재건을 거쳐 갖추어진 것으로, 네오 르네상스 양식의 크림색 외관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기 좋고, 밤에는 외관 곳곳에 불이 들어와 야경을 밝혀주는 모습도 볼 수 있다. 다만, 내부 입장은 미사에 참석하는 사람들에게만 허용되니, 미사 시간을 미리 알아보고 방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