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창한 나무로 둘러싸인 시원한 폭포
푸른 자연을 감상할 수 있는 '호앙 리엔 국립 공원' 내에 자리한, 약 100m 높이의 거대한 폭포. 우리나라 전래동화 '선녀와 나무꾼'과 비슷한 전설이 얽힌 곳으로, 천국으로 올라간 요정이 나무꾼을 그리워하여 매일 폭포에 찾아왔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곳에 방문하는 사람들이 영원히 사랑하기를 기원하여 '러브 폭포'라는 명칭이 붙었으며, 계단 산책로를 오르면 울창한 나무와 시원한 폭포를 감상할 수 있어 많은 여행객이 방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