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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을 따라 걸으며 봄꽃을 감상하기 좋은 명소
잔잔한 저수지 풍경을 감상하며 쉬어가기 좋은 곳. 봄이면 벚꽃과 개나리가 만개해 꽃내음 가득한 둘레길을 걷기 좋고, 여름이면 수면 위에 가득 연꽃이 피어나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나들이하기 좋다. 또한 밤에는 은은한 조명이 분위기를 더해 낭만적인 경치를 선사한다. 저수지를 따라 자리한 둘레길 포토 존에서 사진을 남기거나, 주변에 위치한 레스토랑과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