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이 맛있기로 소문난 베트남에서도 중부 지역은 다양한 음식은 물론 맛집도 많아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허름한 로컬 맛집에서 저렴하게 현지 음식을 맛보는 과감한 도전은 또 하나의 즐거움. 대부분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아 실패 확률도 낮다.
푸짐하고 저렴하게 즐기는 깔끔한 현지 식당
마담 란
출처 @madamelan
출처 @madamelan
베트남에서 꼭 먹어야 할 음식이 거의 다 있는 로컬 맛집. 저렴한 가격으로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 인기 만점. 현지 식당이지만 깔끔한 외관과 분위기 있는 인테리어로 여행자들이 선호한다. 실패 확률이 적은 베트남 음식을 맛보고 싶다면 추천.
마담 란음식점 · 다낭(다낭 시내)
장인정신을 느낄 수 있는 로컬식당
분짜까 109
출처 @Bún Chả Cá 109 Nguyễn Chí Thanh
출처 @Bún Chả Cá 109 Nguyễn Chí Thanh
다낭을 대표하는 쌀국수 메뉴 중 하나인 분짜까. 두툼한 어묵과 진한 국물이 어우러져 한국인들의 입맛에도 잘 맞는다는 평가다. 다낭 시내 한복판에 위치해 분짜까 109는 오랜 시간 단일메뉴만을 고집하는 장인정신으로 신뢰를 받고 있다.
분짜까 109음식점 · 다낭(다낭 시내)
다낭의 명물 비빔 쌀국수 ‘미꽝’ 전문점
미 꽝 1A
출처 © Shutterstock
다낭에서 꼭 먹어야 할 비빔 쌀국수 미꽝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곳. 이름마저 ‘미꽝’으로 자신감이 엿보인다. 쫄깃한 면발로 유명해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식당이다. 맛은 있지만 양이 살짝 부족하다. 아쉬움이 남는다면 한 그릇 더 주문해도 부담 없는 가격이다.
미 꽝 1A음식점 · 다낭(다낭 시내)
미쉐린 가이드 선정 맛집
안토이 호이안점
출처 @anthoi.vietnam
출처 @anthoi.vietnam
출처 @anthoi.vietnam
출처 @anthoi.vietnam
노란 벽면과 화려한 등불이 어우러진 호이안 올드타운 레스토랑.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맛집이다. 호이안의 별미인 완탄과 화이트로즈는 물론 깊은 국물 맛의 소고기 쌀국수까지 정갈한 현지 요리를 두루 선보인다. 실패 없는 베트남 요리를 맛보고 싶다면 꼭 들러보자.
안토이 호이안점음식점 · 다낭(호이안)
베트남의 고전미를 만끽할 수 있는 카페
쭉 람 비엔
출처 @truclamviendn
아름다운 정원이 있는 베트남 전통식당 겸 카페. 베트남 현지 음식을 고급스럽게 즐길 수 있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 오후에는 여유롭고 한적한 분위기라 카페로도 인기. 목요일부터 일요일 저녁에는 뷔페식으로도 즐길 수 있다.
쭉 람 비엔음식점 · 다낭(다낭 시내)
한국인에게 인기 있는 반미 맛집
미아 반미 해피 브래드
출처 @Happbreadmiaa
출처 @Happbreadmiaa
한 시장 안에 있는 아담한 카페. 바게트 샌드위치 맛집으로 입소문이 나 있다. 시장에 위치해 있음에도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청결한 데다가 에어컨까지 갖추고 있어 쉬어가기 좋다. 속 재료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반미를 선보이고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미아 반미 해피 브래드음식점 · 다낭(다낭 시내)
베트남에서 핫한 빈티지 카페
콩 카페 박당 거리 점
출처 © Congcaphe
다낭뿐만 아니라 베트남 전역에서 핫한 프렌차이즈 카페. 공산주의 시대의 향수를 자극하는 인테리어와 소품으로 빈티지함을 살렸다. 독특한 인테리어 못지않게 커피 맛이 좋아 현지인, 여행자 할 것 없이 즐겨 찾는다. 고소하면서 달달한 코코넛 스무디가 인기 메뉴.
콩 카페 박당 거리 점음식점 · 다낭(다낭 시내)
가끔은 전망 좋은 레스토랑에서
시트론
출처 © citron
출처 © citron
하늘에 떠 있는 듯한 테라스 좌석으로 유명한 고급 레스토랑. 해발 100m 산기슭에 위치해 바다를 바라보며 식사를 할 수 있다. 베트남 전통 모자인 논을 닮은 테라스 좌석 덕분에 인터컨티넨탈 다낭 선 페닌슐라 리조트에 위치해 있는 3개의 식당 중 가장 인기가 있다.
시트론음식점 · 다낭
착한 가격의 깔끔한 맛집
반 쎄오 바즈엉
출처 © banhxeobaduong.business
출처 @Bánh Xèo Bà Dưỡng
현지인이 추천하는 반쎄오 맛집. 볶은 새우와 돼지고기, 계란, 숙주가 들어간 반쎄오는 부침개 같은 비주얼로 바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한국의 떡갈비와 비슷한 '넴루이'도 주문해 라이스페이퍼에 와 함께 싸먹으면 더욱 맛있다. 듬뿍 찍어도 짜지 않은 느억맘 소스를 꼭 곁들여 먹는 것을 추천. 깔끔한 내부도 인기에 한몫한다.
반 쎄오 바즈엉음식점 · 다낭(다낭 시내)
다양한 해산물을 판매하는
목 씨푸드
출처 @mocseafood
출처 @mocseafood
출처 @mocseafood
출처 @mocseafood
미케 비치 근처의 식당. 나무와 반짝이는 조명이 어우러진 실외 좌석이 매력적이다. 더위를 피하고 싶다면 에어컨을 갖춘 실내 좌석을 미리 예약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름과 가게 한쪽을 차지한 수조에서 알 수 있듯이 해산물 요리를 주력으로 한다. 그중 랍스터가 인기. 주문 시 직원이 수조에서 랍스터를 꺼내 인증샷을 찍어준다.
목 씨푸드음식점 · 다낭(미케 비치&논느억 비치)
로컬들이 주로 찾는 쌀국수
포 홍
출처 @Phở Hồng - Phở Khô Gia Lai
출처 © Shutterstock
진한 고기 육수가 일품인 쌀국숫집. 현지인을 비롯해 한국인 여행자에게도 인기가 많은 식당으로 한국어 메뉴판이 구비되어 있다. 닭고기와 소고기 쌀국수가 추천 메뉴. 고수 및 야채, 숙주, 고추 등이 함께 제공되니 취향껏 넣어먹자. 쌀국수와 더불어 새우 스프링 롤도 맛있기로 유명하다.
포 홍음식점 · 다낭(다낭 시내)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포 틴 13 로 둑 다낭
출처 @Phở Thìn 13 Lò Đúc tại Đà Nẵng
출처 © Shutterstock
한 시장 근처에 위치한 프랜차이즈. 현지 물가에 비해 가격대가 있는 편이지만 시원한 실내좌석이 마련되어 더위를 피하기에 좋다.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는 하노이식 소곱창 쌀국수다. 향신료 향이 강하지 않으며 국물이 얼큰하다. 갈비 쌀국수, 배추김치 와 같은 한국인 입맛에 맞는 메뉴도 있다.
포 틴 13 로 둑 다낭음식점 · 다낭(다낭 시내)
다낭 맛집 베스트 모아보기
마담 란음식점다낭(다낭 시내)
분짜까 109음식점다낭(다낭 시내)
미 꽝 1A음식점다낭(다낭 시내)
쭉 람 비엔음식점다낭(다낭 시내)
미아 반미 해피 브래드음식점다낭(다낭 시내)
콩 카페 박당 거리 점음식점다낭(다낭 시내)
시트론음식점다낭
반 쎄오 바즈엉음식점다낭(다낭 시내)
목 씨푸드음식점다낭(미케 비치&논느억 비치)
포 홍음식점다낭(다낭 시내)
포 틴 13 로 둑 다낭음식점다낭(다낭 시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