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www.facebook.com/MontparnasseTowerObservationDeck/photos/a.283953875031480/1512394448854077/?type=3&theater
파리의 명소들과 도심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곳
210m 높이의 마천루. 라 데팡스의 '퍼스트 타워'가 완성되기 전까지 파리에서 가장 높은 빌딩으로 유명했다. 완공 후 40년 이상 지난 지금까지 도시 미관을 해친다는 일부의 비판적인 평가도 받고 있지만, 여행객들 사이에서는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시야를 막는 건물 없이 에펠탑과 센 강 등 파리의 주요 명소와 도심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59층의 전망대가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해 질 녘의 풍경과 야경 배경으로 남기는 기념사진이 특히 아름다우니 낮보다는 저녁 시간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