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www.facebook.com/CROATAlife/photos/a.140100626119/140103636119/?type=3&theater
군인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하던 '넥타이'
30년 전쟁 당시 크로아티아 군인들의 무사귀환을 기도하며 걸어주던 목수건 '크라바트'에서 유래되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는 '넥타이'를 비롯해 스카프와 와이셔츠 같은 제품을 판매하는 프랜차이즈 상점이다. 각종 영화와 미술 작품, 스트리트 패션 등에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어 여행 선물과 기념품을 구입하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