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www.facebook.com/truyenthanhanoi/photos/a.1887553211333790/2100769970012112/?type=3&theater
이색적인 기념품으로 남기는 추억 사진
약 40년 동안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그림을 그려온 노화가 '부 타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화방이다. 오래된 흑백 사진에 그림을 입혀 복원해주거나, 사진을 그대로 그림으로 그려주기도 한다. 마치 복사를 한듯한 그림을 간직할 수 있어 이색적인 기념품으로 남기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