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commons.wikimedia.org/wiki/File:Thacbac3.jpg
은빛 폭포수가 만드는 아름다운 자연경관
울창한 나무 사이로 트레킹을 즐기다 보면 만날 수 있는 낙차 약 100m가 넘는 높이의 폭포로, 물보라를 일으키며 시원하게 떨어지는 폭포수가 마치 은빛처럼 보여 '실버 폭포'라는 명칭이 붙었다. 우거진 녹음에 둘러싸인 폭포의 경쾌한 물소리를 감상할 수 있으며, 계단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정상에 아치 형태의 다리가 자리해, 폭포를 배경으로 멋진 기념사진을 남기기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