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마니아들의 쇼핑 메카
만화와 애니메이션 관련 피규어, 프라모델 등을 판매하는 매장이 다양하게 모여 있는 거리이다. 마니아들이 즐겨 찾는 곳이라고 해서 오타 거리라는 애칭이 붙여진 곳으로, 거리 곳곳에서 캐릭터 상품을 뽑을 수 있는 가챠 숍과 코스프레를 한 사람들을 구경할 수 있다.
다양한 전자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곳
덴덴 타운에는 우리나라의 용산 전자상가처럼 다수의 전자제품 매장이 모여 있다. PC 시장의 쇠퇴로 인해 과거에 비해 전자제품 매장의 수가 줄어들었지만, 현재까지도 카메라, 태블릿 등의 소형 가전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