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수족관에서 만나는 해양 생물
1990년 오사카 덴포잔 지역에 개관한 수족관으로, 환태평양 지역에 서식하는 해양 생물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지상에서 해저로 내려간다는 콘셉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테마별로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다.
'빛의 바다' 테마로 꾸며지는, 겨울의 야외 일루미네이션
겨울 시즌에 볼 수 있는 일루미네이션 아쿠아리움은 '빛의 바다'를 테마로 꾸며진다. 40m 길이의 빛의 터널은 사람이 지날 때 센서에 의해 무지개 빛으로 다양하게 색이 바뀌며, 벽면의 20m 길이 고래상어 장식은 15분 간격으로 빛을 바꾸어 수중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연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