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국제공항에는 몇몇 패스트푸드점을 제외하고 식사를 할만 한 곳이 거의 없다. 대신 시내와 가까우니 시내 또는 근처에 위치한 센트럴 플라자 치앙마이 에어포트에서 식사를 해결하고 오는 편이 좋다.
출출할 때 간단히 한 입
데어리퀸
국내선 터미널 1층에 두 곳, 국제선 1층과 2층에 각각 한 곳씩 위치한 아이스크림 전문점. 여러 가지 맛의 아이스크림과 핫도그 등의 간단식을 판다. 가격은 시내보다 비싼 편이다. 이른 아침부터 오후 11시 혹은 자정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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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쁠 땐 패스트푸드
버거킹
국내선 터미널 2층에 위치한 패스트푸드 점. 우리에게 익숙한 메뉴인 와퍼세트와 아이스크림 등을 판매한다. 가격은 시내보다 조금 비싼 편. 간단하게 요기하기 좋다.
출처 commons.wikimedia.org/wiki/File:Burger_King_Whopper_Combo.jpg
출국 전 마지막으로 즐기는 여유
블랙캐넌 커피
국내선 터미널 1층과 2층, 국제선 터미널 2층에 위치한 태국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 다양한 커피와 음료와 디저트를 판매한다. 오전 6시에 오픈해 오후 11시쯤 닫는데, 각 위치별로 운영시간이 다소 차이가 있으니 유의하자. 국제선 터미널 2층 공용구역에 있는 곳이 유일하게 자정까지 운영하니 늦은 밤에도 이용하기 좋다.
출처 facebook.com/blackcanyoncoffeeindonesia/photos/a.10152038603013053/10152997216253053/?type=3&the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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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어리퀸 치앙마이 국제공항 점음식점치앙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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