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orean.visitkorea.or.kr/detail/ms_detail.do?cotid=3cb409f0-05f3-414f-97c4-75d94bcaa597&big_category=A02&mid_category=A0206&big_area=32
새하얀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나 장관을 이루는 곳
춘천 시내를 지나 '북한강'까지 흘러가는 하천. 물길을 따라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다양한 유원지로 이루어져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고, 물 위에서 호젓하게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오리배도 타볼 수 있다. 밤에는 조명을 밝힌 산책로와 명소들이 물 위에 비쳐 화려한 야경을 만들어내며, 봄에는 새하얀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나 더욱더 멋스러운 경치를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