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부터 영도, 광안리까지!
요즘 핫한 카페들을 다녀왔어요.
✅ 브라운핸즈 백제 (부산역)
- 부산역 바로 앞에 위치해서 시간 때우기도 좋은데,
무려 1922년 병원으로 세워진 건물을 리모델링한 곳이라 세월과 역사가 느껴지는 곳이에요.
✅ 오븐의 온도 (전포 카페거리)
- 제가 제일 좋아하는 쿠키맛집.. 여기 통쿠키는 부산 들릴때마다 사와요!
✅ 컵앤컵 (광안리)
- 광안대교 뷰 카페! 저는 날씨가 좀 흐려서 아쉬웠어요 ㅠㅠ
✅ 피아크 (영도)
- 영도에서 제일 큰 대형카페! 바로 앞에 영도와 오륙도까지 보이는 뷰맛집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