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일행이 카레가 먹고싶다 해서 급히 찾아서 간 스프카레집! 오픈 20분전에 도착했는데 줄이 꽤 서있었고 오픈 후 10분, 총 30분정도 기다려 주문했다. 푸드코트에 있는 식당이라 줄서서 주문만 하면 푸드코트에 앉아서 기다리다 가져가서 먹으면 됨!
맵기는 1단계로 시켰는데 생각보다 꽤 매웠다. 맵부심 부린다고 최고 매운 레벨 시키면 안됨!! 나같은 맵찔이는 0~1, 난 잘먹는다 좋아한다 하면 2가 적당히 맛있을 것 같음!
나는 새우카레, 밥양 보통, 맵기 1단계에 두부치즈인지 크림치즈인지 무슨 토핑 추가했다.
스프카레는 처음 먹어봤는데 굉장히 맛있었다! 줄 서있는 사람도 모두 일본 현지인 같았음. 맛집 인정!!
카레 종류, 밥 양, 맵기를 선택한 후 필요하면 음료나 추가토핑을 주문하면 된다. 계산하는 곳에는 영어메뉴판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