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인 혜율이 3학년,10살 기념으로 부산으로 단둘이 여행 ..이 전통은 2018년으로 거슬어 올라 첫째인 혜수 3학년, 10살..혜수의 육아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부산으로 떠난 여행이 시초이다. 뒤이어 2022년 둘째 혜린이와도 오고..울집 셋째...혜율이와 올해 부산으로 여행을 옴으로써 전통을 이어나갔다. 엄마와 단둘이 떠난 여행으로 오로지 엄마를 독차지하고..나 또한 한 아이에게 집중할 수 있는 뜻깊은 여행^^ 부산이란, 도시는 나에게 행복이요~~즐거움만 준 도시이다. 늘 고맙고 또 아쉬워 다시 찾는 도시! 내년엔 울엄마 모시고 애들이랑 와야겠다..내년에 또 올게 부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