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투어패스, 입장료: 15,000원 -> 무료, 족욕체험료: 15,000원 -> 5,000원)
이곳은 넓은 부지의 정원과 족욕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웨딩홀 및 펜션도 운영되고 있다고 해요. 저는 저녁에 방문했는데, 조명이 예쁘게 설치되어 있어 보는 맛이 있었습니다.
먼저 족욕체험부터 했는데, 약 25분 동안 앞에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실제로 제 발도 부드러워져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끝나고 허브차도 마실 수 있어요.
이후 정원으로 나와 돌아다녔는데, 실내정원, 전망타워, 여러 포토스팟 등 볼거리가 많아 괜찮았습니다.
다만, 제가 간 날처럼 날씨가 추우면 오래 관람하기는 힘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