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맥주원 개척사관 (케셀홀 트롬멜홀) -> サッポロビール園開拓使館(ケッセルホール・トロンメルホール)
삿포로 맥주박물관 옆에 있는 징기스칸 무한리필 음식점입니다!
사실 다른 곳에서 먹으면 징기스칸은 인당 6~7만원은 나오는 음식이지만 여기서는 인당 3600엔에 무한으로 즐길 수 있다고 해서 예약 후 방문해보았습니다.
메뉴 주문은 태블릿을 이용했는데 영어 메뉴가 있어 굉장히 편했습니다.
또한 무한리필이라 고기 질이 걱정되었지만 다행히 맛있고 질도 좋은 고기가 나와 제한시간인 120분을 꽉꽉채워 구워먹고 나왔습니다!
거기에 더해 삿포로 맥주공장에서 바로 가져오는 훗카이도 한정 상위라인업 맥주인 파이브스타를 마실 수 있고 이외에도 여러 종류의 맥주와 하이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 삿포로 맥주원은 4가지 홀이 있는데 모두 분위기, 메뉴 구성, 가격이 다르기 때문에 한 번 검색해 비교, 고민해 본 뒤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을 예약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