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는 부산이라 부산투어패스 위주로 해봤어요.
부산은 서울처럼 대중교통이 잘되어있어서 차없이 가도좋았어요.
먼거리는 힘들어서 시내 위주로 동선을 짜기도 했구요.
딸은 요트가, 저는 트릭아이뮤지엄이 제일 재밌었어요.
비빔국수보다는 손칼국수가 더 나아요.
김밥은 그냥 저냥입니다.
국물 맛이 좋았지만 굳이 찾아갈 정도는아니에요
바다를 보니 여행온것 같아서 좋았어요.
계단이 너무 좁고 가팔라서 힘들었지만 꼭 가보세요
맛있었는데 제 입맛에는 간이 세고 달았어요.
모찌리도후는 딸이 좋아했어요.
장어는 불맛이 나서 맛있었지만 전 소금구이가 더 낫네요.
카이센동보다는 히츠마부시가 더 나았어요
6만원으로 트윈베드룸 예약해서 기대가 없었는데 넘 좋아요.
애머니티도 깔끔하고 전자렌지가 1000와트라 좋았어요.
미션 수행이 재미있었어요.
미션수행 후 경품도 주네요
아이들과 가심 더 좋아할거에요
힘들어서 랍스터구이 하나만 먹었습니다.
다른 것도 먹고 싶었는데 기다리기가 힘들어서요.
랍스터구이는 맛있는데 간이 종 셋어요.
먹을건 별로 없네요.

담은 일정은 트리플 앱에서 다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국내 #부산 #1월출발 #1박2일 #유명관광지는필수 #아이와

호이야호이
LEVEL 3 / 54개의 리뷰
202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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