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6번 스리브롬스틱스 ㅣ
버터비어,1인플레이트 2개정도 시키면 될듯!
⏰️9:00 해리포터 입장.
벌써 쮼이 체력 떨어짐(이라고 적었지만 실은 배고픔임ㅋㅋ) 이슈로 거의 입구 쯤 쉼터에서 휴식.
그 앞 쪽에 지팡이로 마법 쓸 수 있는 곳이 있어서 두 군데에서 했는데 모두 성공!
몇번 안되다가 드디어 성공하고 내가 너무 신나서 지훈이를 쳤?는데 그게 또 아팠는지 울어서 급하게 사과...😮💨
바로 옆에 샵이 있어서 양말하나 기념으로 샀다.
나는 당연히 쮼이가 그리핀도르를 고를 줄 알았는데 초록색이 좋아서 슬리데린을 고르길 래 신기했다.
⏰️9:30 포비든 저니 탑승.
어우 멀미가 나니 멀미약을 챙기라는 후기를 많이 봤는데.. 맞았어...
너무 디테일하고 실감이 나고 다 좋았는데 타고 나오니 쮼이도 나도🤮 심지어 나는 무서웠어ㄷㄷㄷ
탑승 하고 나니 아침에 먹었던 빵도 이미 소화가 다 되고 살짝 지쳐서 해리포터 식당에 먹으러 감.
겉에서 보기엔 줄이 많지 않았는데 막상 입장하니 안에 있던 줄이 또 있음.
그래도 그나마 덜 기다려서 30분대기 후 메뉴 주문!
⏰️10:30 스리브롬스틱스
우리가 시킨 메뉴는 버터비어(컵포함), 생맥주, 쮼사과쥬스, 1인 플레이트, 피시앤칩스.
가격 비싼건 이미 알고 있었고, 버터 비어의 맛이 궁금했는데 아......맛이가...🤔
나머지 것들은 그래도 그냥 저냥 먹을만 해서(맛있는건 🙅♀️ㅋㅋㅋ)다 잘 먹고 체력 보충 잘 하고 나옴.
나왔더니, 오잉👀 후기에서 많이 봤던 해리포터 성이 보이네? 오잉 👀 심지어 사람도 많이 없엉
열심히 사진 찍고 야무지게 나왔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