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행 및 일정 : 부모님과 4/29~5/2, 4박5일
- 소요 예산 : 대략 400만원
- 숙소 : Airbnb로 예약 하였습니다. 가격은 4박에 65만원이었고 호텔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고 무엇보다 침대가 3개 있는 숙소가 필요했어서 만족했습니다. 위치는 난바 닛폰바시역 근처 입니다.
- 항공권 : 진에어 3인 왕복 110만원
- 준비물 : 준비물은 알아서 각자 잘 챙기실 겁니다... 하지만 저처럼 5말~6초는 생각보다 추우실수 있으니 옷차림 단단하게 하시길 바랍니다.
- Esim : 부모님과 저 모두 이심으로 통신을 해결했습니다. 이심이지에서 소프트뱅크 로컬망으로 구매했습니다.
- 여행자 보험 : 카카오페이로 가입하였습니다. 저렴하고 보장내역을 선택할수있어서 좋았습니다.
- 구글맵 : 미리 유명한 식당을 구글맵으로 예약하고 가니 동선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었습니다.
Day 12025.03.29
첫날은 정말 무난하게 숙소 근처인 난바와 신사이바시를 둘러보았습니다. 점심은 아직 많이 알려지진 않았지만 구글맵 평점이 좋았던 다이키치 라멘을 갔었는데 아주 만족 했습니다. 이런 집 찾아보시면 웨이팅 없이 먹을수 있어서 좋았어요!
Visit Japan web
항공권 모바일 체크인 (26일 08:45)
Esim 구매 (등록 및 주의사항 숙지)
여행자보험
출국 3일전 이심 등록
05:30 기상
PUS 08:45 - KIX 10:00
부산 - 오사카 항공권
1
간사이 국제공항
관광명소
예약가능
2
난바 역
관광명소 · 난바
예약가능
3
Airbnb 숙소 난바
숙소 · 나만의 장소
4
다이키치 라멘
음식점
다이요시 챠슈 라멘과 챠슈 덮밥이 정말 맛있었어요. 웨이팅이 없어서 너무 좋았고 현지인도 정말 많이 오는 가게입니다 추천할게요
5
구로몬 시장
관광명소 · 난바
예약가능
6
카페 벨로체 난바니시구치 점
음식점 · 난바
7
난바 파크스
관광명소 · 난바
쇼핑 할곳도 많고 현지인이 꽤 많았습니다. 굉장히 커요
8
세컨드 스트리트 신사이바시 미나미 점
관광명소
9
신사이바시스지 상점가
관광명소
10
애플 스토어
관광명소 · 난바
2층으로 된 애플스토어 입니다. 한번쯤 가볼만 합니다.
11
다이마루 백화점 신사이바시 점
관광명소 · 난바
12
파르코 신사이바시 점
관광명소 · 난바
13
오사카 원더 크루즈
수상/해양 레저 · 오사카
14
야키니쿠 마루 나가호리바시 점
음식점 · 난바
야키니쿠 마루 분점에 해당하는 집인데 가게는 크지 않지만 정말 맛있었습니다. 본점에 사람 많으면 나가호리바시점 오셔도 됩니다. 이 집은 예약도 가능하니 동선짜기에 정말 편리해요.
Day 22025.03.30
이날은 오사카 시내 다른곳을 둘러보자란 생각으로 오사카성과 우메다를 가보았습니다. 뭐 정말 무난하면서 괜찮은 코스라 생각합니다...
08:00 기상
1
Airbnb 숙소 난바
숙소 · 나만의 장소
2
스키야 도톤보리 1초메 점
음식점 · 난바
3
모리노미야 역
관광명소
4
로드 트레인
관광명소
5
오사카 성 고자부네 놀잇배
관광명소
예약가능
6
오사카 성
관광명소
예약가능
안 가보셨으면 사진을 찍으러 가볼만은 합니다. 내부는 크게 추천드리진 않아요
7
우메다 역
관광명소 · 우메다
예약가능
8
한큐 백화점 우메다 본점
관광명소 · 우메다
9
551호라이 한큐 우메다 역 점
음식점 · 우메다
슈마이 교자 볶음밥 맛있었어요. 한큐 백화점 지하 2층에 있습니다. 주말 점심쯤 가시면 웨이팅 있으실거에요.
10
다이마루 백화점 우메다 점
관광명소 · 우메다
포켓몬 센터, 닌텐도 샵 등 사람은 정말 많아서 좀 복잡하다. 그래도 우메다 왔으면 와볼만 해요.
11
한신 백화점 우메다 본점
관광명소
12
오사카 타코야키 마켓
관광명소
예약가능
13
우메다 배팅 돔
관광명소 · 우메다
3회에 1300엔이라 조금 비싼감이 없잖아 있지만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들려볼만 합니다. 구속을 올리면서 쳐보는걸 추천드립니다.
오사카 예상 일몰 시간 18:16
14
(QR입장, 즉시발권) 오사카 우메다 헵파이브 관람차 티켓
키즈 · 오사카
오사카를 처음 가봤으면 추천합니다. 두번은 굳이 싶긴 하지만 직원 분들도 친절했고 관람차 안에서 블루투스 스피커로 음악을 틀수있어 재밌었습니다
15
다이키수산 회전스시 도톤보리 점
음식점 · 난바
솔직히 기다려서 먹을 정도는 아닌거 같아요. 전 좀 늦게 가서 대기시간은 없었는데 기다려서 먹었으면 실망할것 같았습니다. 맛은 뭐 100엔스시 프랜차이즈와 비슷한거 같고 스시로 보단 전반적으로 비쌌던거 같습니다. 직원 분들은 대부분 외국인이었는데 나름 친절했습니다.
우메다-숙소 : 34분
건강 이슈로 우메다 오후 일정이었던 우메다 공중정원 못감
Day 32025.03.31
이 날은 제일 기대했던 교토 당일치기 하는 날이었습니다. 아쉽게도 날이 추워서 그런가 벚꽃이 만개하진 않았고 부모님 체력 이슈로 난젠지와 케아게 인클라인은 못가서 아쉬웠으나, 은각사와 1년에 몇일 없는 청수사 야경도 보고 만족했습니다.
(교토대학 방문) 관광지 간 이동거리 대략 16.7km
(교토대학 방문X) 14.3km
07:00 기상
1
Airbnb 숙소 난바
숙소 · 나만의 장소
2
마쓰야 닛폰바시 점
음식점 · 난바
3
후시미 이나리 신사
관광명소 · 교토 전체
예약가능
처음부터 잔잔한 경사로 꽤나 올라가는 편입니다. 관광객이 너무 많아서 사람구경 제대로 하고왔지만 만족했어요.
게이한 본선 약 20분
4
기온시조 역
관광명소 · 교토 전체
5
うなぎ鰻吉
음식점 · 나만의 장소
전철 이용 : 데마치야나기 도착 + 버스
버스 이용 : 바로 은각사 도착
6
데마치야나기 역
관광명소
버스 약 15분, 도보 30분
7
은각사
관광명소 · 교토 전체
예약가능
무조건 한번은 가봐야 됩니다. 고즈넉한 일본절 그 자체라서 분위기가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개인적으로 당일치기 라면 은각사-철학의 길-난젠지(남선사) 코스를 추천드리는데 좀 걸으셔야 해요. 성인 남자면 충분하다 봅니다..
8
철학의 길
관광명소 · 교토 전체
예약가능
아쉽게도 벚꽃이 만개하지 않아서 제가 갔을땐 벚꽃시즌이었지만 생각보다 추워서 그런지 벚꽃을 많이 보진 못했습니다. 벚꽃이 만개했을때 한번 와보고 싶네요.
9
난젠지
관광명소 · 교토 전체
10
게아게 인클라인
관광명소 · 교토 전체
11
야사카 신사
관광명소 · 교토 전체
예약가능
12
산넨자카 니넨자카
관광명소 · 교토 전체
예약가능
올라갈때는 그저 그랬는데 내려올때 정말 좋았습니다. 교토 특유의 고즈넉함이 살아있어서 또 오고 싶네요.
13
청수사
관광명소 · 교토 전체
예약가능
3/31 비록 벚꽃이 만개하진 않았지만 야간개장할때 정말 좋았습니다. 낮에 개장할때 또 오고 싶어요.
14
기온
관광명소 · 교토 전체
예약가능
15
가와라마치 거리
관광명소 · 교토 기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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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쓰히로 도톤보리점
음식점 · 난바
맛도 있었고 로컬 분위기가 나서 좋았습니다. 그런데저희 일행은 담배 피지도 않았는데 2층으로 안내해줘서.. 2층은 흡연가능 구역이라 피하시길 바라겠습니다...
Day 42025.04.01
이날은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오픈런 한 날이었습니다. 꽤나 피곤했지만 어트랙션 타다 보니 괜찮았습니다.
USJ 영업시간 08:30~21:30
1
Airbnb 숙소 난바
숙소 · 나만의 장소
2
야요이켄 닛폰바시 점
음식점
3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관광명소 · 베이에어리어
예약가능
뭐 말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하루 녹이기 충분합니다.
4
스미야 코바코
음식점 · 난바
가게 내에서 담배를 피울수 있다는게 단점이긴 하나 음식도 맛있고 직원도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가게는 상당히 좁은 편이긴 하지만 4명까진 테이블석에 앉으면 충분합니다. 와사비가 얹혀저있는 어깨살 추천드려요.
Day 52025.04.02
마지막 날은 아쉽지만 공항 가기전 린쿠타운에 방문해 쇼핑을 한 후 귀국하였습니다.
1
Airbnb 숙소 난바
숙소 · 나만의 장소
숙소-긴테츠난바역 까지 택시: 800엔
2
린쿠 프리미엄 아웃렛
관광명소
예약가능
공항 가기전 쇼핑하고 밥먹기 좋은곳 입니다. 의류 브랜드로는 오니츠카 타이거, 켄조 등 있고 나이키 아디다스 등 여러 브랜드 들이 많아 쇼핑할건 많았습니다. 3층이었나? 다이닝 코너도 있어서 거기서 판다 익스프레스 먹었구요 근처 바다 구경하기도 좋았습니다.
3
간사이 국제공항
관광명소
예약가능
KIX 17:35 - PUS 18:55
오사카 - 부산 항공권
우콘노치카라 : 최고의 숙취해소제
휴족시간 : 그럭저럭 나쁘진 않았음
캬베진 : 여행때 많이 먹을거 대비해 사놓아야한다.
윤켈, 오로나민씨 : 피로회복제
총평: 추위로 인해 우메다, 교토 둘 다 계획대로 되진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당수는 계획대로 되었고 미리 식당에 대해서 알고가니 먹는거 대부분은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