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24년두번째사리암&운문사&북대암(24.9.28)
민이랑 둘이서~
올해 두번째 사리암을 다녀왔다~
운문사에서 사리암가는 솔바람길에 꽃무릇이 활짝 피어서 너무 보기 좋았고 오늘은 북대암까지 들러서 운문산 아래 멋진 풍경들을 가득 담아왔다~
올해 두번째 사리암~
꾸준히 운동한 덕분에 이번에는 쉬지않고 가볍게 뒷산 다녀오듯이 잘 다녀왔다~헉헉 거리고 올라갈때가 엊그제 같은데 ㅋ
동굴에 앉아 쉬는데 비둘기가 식사중~먹으라고 아예 펼쳐놨네~세상에서 젤 배부른 비둘기일듯~
공양할때 식판이 급식식판으로 바꼈어요~
운문사에서 사리암가는길~운문사 솔바람길
꽃무릇이 군락을 이루고있다
꽃말이~슬픈추억/이룰수없는사랑/참사랑
호거산에 위치한 전국최대 비구니사찰&승가대학
저멀리 산위에 오늘 우리가 갈 북대암과 우뚝솟은 바위들이 보인다
먼저 신랑이랑 둘이서 팔찌부터 하나씩 사고~
오늘은 오른쪽부터 천천히 산책하며 꽃구경 나무구경~가을의 문턱에 선 운문사는 언제나봐도 풍성하다~^^
수령 500년 천연기념물 제180호 국내최대규모 처진소나무
만세루에 앉아 거북바위를 바라보다~
운문사내 가장 작은 법당
내부 석조여래좌상을 중심으로 네개의 사천왕석주가 서있다
1년에 이틀만 볼수있는 운문사 도량에 자리한 은행나무
올해도 11월 초에 다시 와야지~
운문산에서 최초로 세워진 암자
차로 갈수있으나 외길이라 조금 불편하다
운문사를 한눈에 내려다 볼수있고 (운문사가 왜 명당인지 알수있음)
산사의 고즈넉함과 우뚝솟은 바위봉우리 풍경이 멋지다
뒤로돌아 올라가면 소나무가있는 바위아래 석상 기도처가 있다
날씨가 흐려서 소나무 그림자가 석상에 비치는 멋진풍경을 못봐서 아쉽다
장독들/거북이모양 문충돌방지/마당에 배롱나무 한그루가 정겹게 느껴짐~
집으로 가는길에 저녁은 먹고가는걸루~
해물잔뜩 돌짜장
셀프 김치전이랑 심심풀이 강정은 공짜~
우리지희 피자가 먹고싶단다~
좋아하는 체다골드포테이토피자 KT멤버쉽 달달혜택 50%할인으로 미리 포장주문하고 집에가는길에 잠시 들렀다~

담은 일정은 트리플 앱에서 다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국내 #9월출발 #당일치기 #자연과함께 #여유롭게힐링 #배우자와

희현s
LEVEL 3 / 0개의 리뷰
2024.10.2

자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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