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예쁜나이 25살에 떠났던 블라디보스토크🇷🇺
군대 제대하고 중학교친구랑 둘이서 자유여행으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 다녀왔어요! 지금은 시국이 시국인지라 언제갈지 불투명하지만 국경 열리면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모스크바까지 시베리아 횡단열차 여행도 도전 뽐뿌각 옵니다
오후2시 에어부산출발 아침11시50분까지 김해공항도착하기!
생각보다 아기자기 하고 겉모습은 SNS에 본대로 유리더라고요. 안에 들어가면 짐검사는 필수로 합니다.
아르바트 아파트호텔에 체크인
1인 9000루블 3박 18000루블
밤이 되니까 전구에 불이 들어와서 정말 예쁘고 골목갬성을 느낀곳이었습니다.
불곰나라-루스키섬 투어
아침9시30분 출발 아르바트 거리 츄다데이 매장앞 9시10분까지 가기!
저 평소에도 한국에서 커피 자주 사먹는편이라 맛있는지 맛없는지 크게 못느끼고 현지인처럼 무난히 즐겼습니다. 저는 카페라떼 주문하고 친구는 모히또를 주문하였는데 모히또가 더 맛있는듯 하였습니다ㅋㅋ
숙소가 아르바트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아르바트거리는 안지나칠수가 없었어요ㅋㅋ 다양한 가게들이 밀집해있고 건물들이 유럽풍느낌이 가장 많이 느꼈던곳이었고 분수가 나왔다면 더 예뻤을텐데 안나와서 아쉬웠어요.
숙소가 바로 앞에 있어서 산책하기 좋은거 같아요. 걷다보면 놀이동산 나오는데 안에 들어가보시면 동심으로 돌아간 느낌입니다ㅎㅎ
블라디보스톡의 절정을 느낀곳이랄까요. 안내문에 한국어로 적혀있는데 되도록이면 넘어가지 맙시다. 시간상 야경은 못봐서 아쉽지만 주경만으로도 충분히 예뻤어요!
편도로 탔는데 생각보다 거리가 짧았고 체감상으로 30초정도 탄거 같았고 요금도 저렴하였습니다. 금각교를 보면서 내려가면 더 이쁜거 같았어요.
과거에 희생한자가 있기에 오늘이 있다는게 느껴졌고 그날의 아픔을 잊지 않겠습니다. 한국인이라면 꼭 가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막상 가면 비둘기가 너무 많고 생각보다 뚱뚱해서 징그럽더라고요;; 생각보다 넓습니다.
건물만 유럽풍느낌? 정작 안에는 볼게 없다는ㅎㅎ 자라밖에 없는거 같네요
생각보다 아담하였고 장난감레고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소원 빌면서 지나가보세요.
안에 들어가서 구경 하였으나 러시아어 때메 좀 흥미가 없었어요,,ㅎㅎ잠수함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된거 같아요.
한국어 메뉴있었고 생각보다 메뉴가 다양해서 결정장애가 왔어요. 가장 무난하게 바나나연유 팬케잌을 시켰어요ㅎㅎ바나나랑 연유가 잘어울리고 비엔나커피랑 잘 어울렸어요. 친구는 호두꿀케이크를 주문했는데 그것도 괜찮았어요.
솔직히 생각보다 좀 별로였고 벽화인지 낙서인지 구분이 안되고 그냥 골목길이었어요. 생각보다 별로이다 보니까 사진도 많이 못찍었네요
안에 들어가면 짐검사를 하게 되더라고요. 하바롭스크까지라도 가서 러시아를 깊이있게 느끼는 여행가고싶었지만 비용이 없어서 아쉬움이 남기도 하였습니다.
저녁 7시40분 에어부산 출발 5시반까지 공항가기
공항가는 기차시간표 4시출발
블라디보스톡에서 공항갈때
블라디보스톡 공항철도타기 4시~4시50분4시꺼 탑승
이코노미석 230루블
생각보다 아기자기 하고 겉모습은 SNS에 본대로 유리더라고요. 안에 들어가면 짐검사는 필수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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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용환
LEVEL 3 / 81개의 리뷰
202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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