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도시 여행을 원한다면 밀양은 어떨까. 사람이 붐비지 않는 한적함 속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오롯이 즐길 수 있는 밀양에 대해 소개한다.
밀양의 필수 코스!
밀양 대표 명소 둘러보기
밀양의 자랑은 뭐니 뭐니 해도 때묻지 않은 자연. 한 폭의 수채화 같은 풍경을 가진 자연 명소가 밀양을 빛낸다.
- 영남 알프스 얼음골 케이블 카9개의 산이 만든 비경이 스위스의 알프스를 닮은 영남 알프스. 그중 천황산의 하늘을 이동하는 것이 바로 이 케이블 카다. 빼어난 산세의 모습은 눈이 오면 장관을 이룬다.
- 위량못신라 시대에 만들어진 저수지로, 그림 같은 풍경이 여행객의 발길을 이끈다. 데칼코마니처럼 호수에 비친 풍경을 사진 속에 담는 게 포인트다.
- 밀양 영남루밀양 8경 중 하나이자 국내 3대 누각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밀양강이 한눈에 보이는 언덕에 자리해 전망이 뛰어나다. 밤에는 조명이 켜지며 또 다른 매력을 뽐낸다.
- 시례 호박소밀양의 4대 신비로 손꼽히는 곳. 여름에도 시원하다고 알려졌으며, 시원한 물줄기가 흘러 피서지로 제격이다.
- 가지산 쇠점골 계곡트레킹 명소로 인기인 스팟. 계곡을 덮은 넓고 평평한 바위가 매력적이다. 무려 넓이가 오천 평에 달하며, 주변의 자연 경관이 뛰어나 영화 촬영지로 쓰이기도 했다.
- 밀양 아리랑 우주 천문대국내에서 유일한 외계 행성과 외계 생명이 주를 이룬 천문대. 천체 투영, 영상, 과학 교실 등 다양한 체험이 기다린다. 국내 최고의 관측 장비가 마련되어 별을 관측하기에 안성맞춤.
사계절 내내 방문해야 하는 이유
꽃놀이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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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은 언제 가도 새롭다. 계절마다 새로운 꽃들이 피어나 발걸음을 멈추게 하기 때문. 봄에는 벚꽃과 유채꽃이, 여름에는 이팝꽃과 연꽃, 가을에는 코스모스와 해바라기가 곳곳을 수놓는다.
밀양 꽃놀이 명소
삼랑진 벚꽃길관광명소통영·거제·남해
위량못관광명소통영·거제·남해
밀양강관광명소통영·거제·남해
밀양 연꽃 단지관광명소통영·거제·남해
밀양 초동 연가길관광명소통영·거제·남해
놓치면 아쉬운 여행의 재미
먹방 투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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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에 왔다면, 부산만큼이나 유명한 돼지국밥을 놓칠 수 없다. 부산보다 맑은 국물에 소뼈를 우린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오랫동안 밀양의 맛을 책임진 맛집들도 많은 편.
숨겨진 보석을 발견하는 재미
인생샷 남기기
저절로 셔터를 누르게 되는 자연 풍경은 물론 이색적인 터널까지, 사진 찍기 좋은 장소가 많다. 특히 아름답기로 소문난 일몰 명소도 꼭 방문해야 할 곳 중 하나다.
- 금시당사진사들이 사랑하는 가을 명소. 450년 넘은 은행나무와 한옥이 어우러져 고즈넉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바닥에는 은행잎이 노란 카펫을 만든다.
- 밀양댐전망대에 오르다 보면 SNS에서 유명한 바위가 나온다. 바위에 앉아서 산과 강이 조화를 이루는 그림 같은 풍경을 사진에 담아보자.
- 위량못밀양에서 유명한 SNS 스팟. 호수에 반영된 산과 하늘의 모습이 장관을 이룬다. 나무에 걸터 앉아 사진을 남기는 것이 인기다.
- 달빛 쌈지 공원바닥이 투명한 스카이 로드가 묘미. 밀양강과 시내가 한눈에 보인다. 해가 지면, 액자 프레임에 반짝이는 조명이 들어와 더욱 아름답다.
- 명례 성지밀양의 대표적인 일몰 명소. 낙동강 뒤로 해가 지는 모습을 포착할 수 있다. 거기에 이국적인 성당의 건물이 함께해 잊지 못할 풍경을 선물한다.
- 명품 십리길하나의 작품이 탄생하는 포토 스팟. 일몰 명소로 소문이 자자하다. ‘나 홀로 나무’가 포인트로 하늘을 붉게 물든 노을과 어우러져 분위기를 고취시킨다.
당일치기 추천 코스
사진 찍기 바쁜 하루
발길 닿는 곳마다 멋진 자연 경관이 펼쳐져 눈이 즐거운 하루. 야경을 보며 하루를 마무리하자.
· 예상 소요시간 : 6시간 30분




